About KSP

동북아시아에서의

지속가능한 고령화사회

구축을 위한 지식공유 플랫폼 (KSP)

 

 

배경

 

인구의 고령화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6개 회원국의 경제사회개발에서 우선순위에 올려져있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.  2010년도의 동북아시아 국가의 노인인구(65세이상)는 아시아에서56%, 그리고 전세계에서 32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(ESCAP)는 상하이 수행 전략(2004)에 반영된 것과 2012년의 아시아 태평양 마드리드 고령화 국제행동계획(MIPAA) 리뷰 회의를 주최한 것처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구고령화에 대한 지역간 협력조정 및 정책과 프로그램의 국제적인 교류를 위한 중심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위와 같은 사항을 배경으로 ESCAP 동북아사무소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인구고령화에 대한 ESCAP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 

 

ESCAP동북아사무소는 중국 국가위생 및 가족계획 위원회와 함께2012년 7월 4-6일 중국 장춘에서 지속가능한 고령화 사회 건설을 위한 아시아 심포지움을 개최했습니다. 본 심포지움은 장관급 고위 정부 관료, 학계전문가, 시민사회단체 등 약 110여명이 참석하여 “지속가능 고령화 사회 건설을 위한 지식공유 플랫폼 마련”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습니다.

 

이 권고안을 이행하기 위해, ESCAP동북아사무소는 지속가능한 고령화 사회 구축을 위한 지식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. 이 플랫폼은 전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동북아시아에서 지속가능한 고령화 사회를 만들려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간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.

 

목적

  • 일반 대중 및 전문가에게 유용한 인구 고령화 관련 도전 사례 및 정보를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것.
  • 동북아지역의 지속가능한 고령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실행하고 있는 혁신적인 생각을 전달하여 어느 곳에서든 활용(필요하다면 수정하여)될 수 있도록 하는 것.
  • 동북아시아에서 고령 친화적인 사회를 도모하는 개인과 기관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.

 

 

유엔에스캅 동북아사무소

유엔에스캅 동북아사무소는 역내 경제,사회 및 환경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0년 대한민국 인천에 설립되었습니다. 유엔에스캅 동북아사무소는 정회원국인 중국,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, 일본, 몽골, 대한민국, 러시아와 준회원국인 홍콩, 마카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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